[르포] 기사 없는 中자율주행 택시, 옆차가 끼어드니 '빵'

시내 곳곳 누비는 바이두 뤄보콰이파오 타보니
쾌적하고 기사와 '스몰톡' 부담 없어…안전·접근성 등은 단점

본문 이미지 -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운행하는 무인 자율주행택시 뤄보콰이파오.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운행하는 무인 자율주행택시 뤄보콰이파오.

본문 이미지 -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가 5일 우한 시내를 주행하고 있는 모습.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가 5일 우한 시내를 주행하고 있는 모습.

본문 이미지 - 뤄보콰이파오 차량 내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주행 경로가 표시되고 있다.
뤄보콰이파오 차량 내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주행 경로가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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