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이밍 이임 약 한달…중국 측 '적절하게 선임' 언급하기도현재까지 중국 측 아그레망 없어…"일부국 3~4개월 공석"이임을 앞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4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예방, 대화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7.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정은지 기자 "사우디 영공 통과 말라"…예멘 후티 반군, 민항기까지 위협트럼프 별장 인근서 항공기 추락 9명 전원 사망…"수직낙하 후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