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도광산 현장 전시에 조선인 노동자 존재 소개하기로단 동원의 '강제성' 표현 방법은 미정…韓 정부와 막판 줄다리기일본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시도 중인 사도광산의 내부 모습. 2022.05.09. ⓒ AFP=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조선인강제동원강제노역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위안부 합의' 10년…한일, 훈풍 불지만 과거사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강제노역' 쏙 뺀 사도광산 이행보고서…한일 약속 뭉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