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의 건물들이 2일(현지시간) 폭우로 인해 물에 잠겼다. 기사 내용과 무관. 2024.7.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장마전선허난성강우이창규 기자 선거 앞두고 유가 잡으려 푸틴에 손 내민 트럼프…"효과 없을 것""러, 유럽 방산업체 경영진 암살 위협 증가…신변 경호 강화"관련 기사'단마' 반복된 장마…수도권 폭우 많아지고 짧고 강한 비 잦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