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이 대화 기회 모색할 것"…밀착하는 북·러에 대응해 연계 확인21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한국나토정상회의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진정, 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최고 상승률콜비 美 국방차관 25일 방한…전작권·핵잠 등 한미동맹 논의SSG 박성한 "WBC요? 뽑아주시면 감사 인사하고 달려가야죠"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국제경쟁 부문 출품 마감'케데헌'에도 나왔는데…여전히 한국 김밥에 '스시 앤 롤' 영문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