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김하성 부상으로 대체 발탁 가능성…"준비돼 있다"SSG 박성한.2026.1.23/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야구대표팀 박성한이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8,9일 체코에 이어 15,16일에 일본과의 평가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5.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SSG박성한WBC키스톤콤비서장원 기자 '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관련 기사SSG 박성한 리드오프 배치…이숭용 감독 "타순 계속 고민 중"SSG 최정, 수비 복귀 효과…“내야 전체가 안정 되찾았다”SSG 박성한, '절친' 김혜성 다저스행에 동기부여…"목표 높게 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