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평양의 금수산 영빈관에서 회담을 마친 뒤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미국러시아푸틴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농촌주택 11만 세대 건설 강조…"사회주의 이상촌 전변"[데일리 북한]北, 원산서 중국대사관 초청 설명절 친선행사…조중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관련 기사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외교부 "북핵,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러 억지 주장 반박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