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또다른 시신 훼손 용의자는 아역 배우 출신 일본인도쿄 신주쿠구 가부키초 거리<자료 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 한인권영미 기자 '대선 불복' 보우소나루, 미국행…美국무부 "입국 허용하겠다"(종합)이스라엘 총선 '반네타냐후' 진영 승리인 듯…1당은 리쿠드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