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계정에 "대동아전쟁 최대 격전지 유황도" 써서 비난받아일본 최초의 해병대인 육상자위대 상륙신속배치여단(ARDB)의 나시노키 신고 사령관과 병사들이 15일 일본 오키나와의 무인도 이리스나 섬에서 미 해병대가 지켜보는 가운데 군사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2023.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제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권영미 기자 美, 남부 국경장벽 2027년 완공 목표…전자감시 시스템 병행"日銀, 반년 만에 내주 추가 금리인상…양적긴축은 내년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