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미일 정상회담…"대선 결과 무관하게 양국 관계 유지 목표"와지마산 칠기·벚꽃 묘목 선물…인기밴드 '요아소비' 만찬 참석2023년 8월18일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미 대통령 전용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의 발언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듣고 있다. 2023.08.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일본 인기밴드이자 혼성 듀오인 '요아소비'(YOASOBI). 왼쪽부터 멤버 이쿠라, 아야세. (아이즈매거진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기시다바이든트럼프미일정상회담요아소비조소영 기자 여권 보안 기능 강화했지만…위·변조 적발 늘고 온라인선 "신형 400만원"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관련 기사"역사 직시 온건파" 韓 이시바 호감도 27%…日정상 중 역대 최고'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이달 말 퇴임하는 블링컨 "나토회의에 한국 초청, 이전엔 상상도 못해"'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