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납북 문제에 의지 보여…"한시도 느슨해질 수 없는 인권 문제"주일미군과 연계 대해선 "지휘체계 조정일 뿐 합동 본부 설립은 아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8일(현지시간) 도쿄의 참의원 예산 위원회에 출석을 하고 있다. 2024.3. 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북한미국정상회담납북납치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관련 기사"北, 더 이상 美의 핵심 관심사 아니다…韓의 분쟁지역 통제권 약화""중일 갈등 장기화 시 韓에 리스크…대만 문제 '원칙' 명확히 해야"[르포] 자금세탁 거점, 캄보디아 北 대사관 정상 운영하나…한산한 경비WP "美안보전략, 北 핵보유 인정한 것…동결·감축 협상 나서라"日다카이치, 3월20일 첫 방미 타진…2월 중의원 선거 결과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