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창 TSMC 창업자가 회사 로고 앞에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18년 CES에서 강연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모리스 창과 젠슨 황. 2002년에 한 반도체 모임에서 찍은 사진이다. - 블룸버그 갈무리모리스 창이 회사를 시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023년 10월 당시 총통이었던 차이잉원과 함께 한 모리스 창.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박형기 기자 美고용 지표 혼조, 암호화폐 일제↓ 리플 최대 낙폭(상보)[속보] 암호화폐 일제 하락, 리플 2.07달러까지 떨어져관련 기사'철의 여인' 노리는 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트럼프와 첫 담판 주목동물학 패러다임 뒤집은 '침팬지의 친구' 제인 구달[피플in포커스]트럼프 평화구상 핵심 블레어…가자 통치·재건 주도[피플in포커스]'뉴욕시장 예약' 33살 신인 맘다니…자칭 "민주적 사회주의자"불가능할 것 같던 '미국인 교황'…개혁 이어갈 '온건 중도파'[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