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체 후, 정책집단으로서 활동은 이어갈 방침기시다 "파벌 아니게 될 것" 기조에도 아소·모테기파는 '존속'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모리야마 히로시 중의원이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15.10.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자민당파벌모리야마파비자금권진영 기자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조사…귀국 즉시 압색 이어 소환(종합2보)'강선우 1억 공천 헌금' 김경 귀국…압수수색 후 경찰 조사(종합)관련 기사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다카이치 내각, 초임 10명·여성 2명…추진력 '시험대'·성평등 약속 후퇴日최초 '퍼스트 젠틀맨' 야마모토 타쿠…"평생 요리해 줄게" 청혼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