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비자금' 물의 자민당, 입건 안 된 모리야마파도 해체

일단 해체 후, 정책집단으로서 활동은 이어갈 방침
기시다 "파벌 아니게 될 것" 기조에도 아소·모테기파는 '존속'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모리야마 히로시 중의원이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15.10.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모리야마 히로시 중의원이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15.10.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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