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법원, 차이리 분쟁 관한 규정 발표결혼생활 유지 기간 따라 지참금 반환 비율 결정해야배우자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 업체에 등록된 중국 여성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