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에 당선된 라이칭더 후보가 13일 (현지시간) 타이난에서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3일 밤,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반차오 제1운동장에서 제1야당 국민당 허우유이 총통 후보가 선거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고 있다. 우측에는 자오사오캉 부총통 후보. 2024.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대만총통.중국미국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정윤영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트럼프 베네수 공격, 중국 대만 침공 명분만 줄 뿐[시나쿨파]"트럼프가 베네수 공격했으니 중국은 대만 공격해도 된다"美 "中대만포위훈련에 불필요한 긴장 고조…일방적 현상변경 반대"中 이틀째 대만포위훈련…대만 북부해역 장거리로켓 명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