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SNS 계정서 중국 경제 상황과 센카쿠 언급 "일본 편들기 아닌 권한 벗어난 '탈선'"람 이매뉴얼 일본 주재 미국 대사가 31일 (현지시간) 후쿠시마현 소마에서 현지에서 잡힌 생선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2023.8.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기자 백악관 대변인 "中 화장실도 제대로 없어"…中 "와서 보라"(종합)'불사조'도 날린 시진핑,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투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