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응답기 끈 채 180㎞ 떨어진 나진항-두나이항 이동"최소 포탄 50만 발 조달…우크라이나 軍에 더 큰 압력"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9월13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실시하는 모습.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북한 나진항. 철길 너머로 크레인이 보인다.(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제공) 2018.7.16/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무기김정은푸틴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백용호 머투 명예회장, 라트비아 국회의장·전 대통령 예방현대전 100년사를 역순으로 짚다…쿠르스크 작전부터 봉천회전까지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우크라 공격 닿는 러 공장·창고에 北 여성 노동자 파견돼"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