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7일내 환불 서비스 개정마윈 "희생을 치르려는 조직 존경받아"왼쪽부터 중국 타오바오, 징둥, 더우인, 핀둬둬 애플리케이션 메인 화면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