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약 8만명 발생…도로·통신 등 복구 완료 한파 속 텐트 등 구호 용품 제공에 만전19일(현지시간) 규모 6.2의 강진이 강타한 중국 간쑤성 지스산에서 폐허로 변한 주택가가 보인다. 2023.12.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기자 中 역외신탁 세금 납부일 임박…'훠궈왕'도 회사서 200억 빌렸다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