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는 19번 언급된 동아시아 정세…中 영향 추정지난 9월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제2차 기시다 재개조 내각 각료들이 기념 촬영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앞줄부터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상·스즈키 슌이치 재무상·기시다 후미오 총리·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전보장상·고노 다로 디지털상·신도 요시타카 경제재생상·쓰치야 시나코 부흥상·가미카와 요코 외무상·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고이즈미 류지 법무상·다케미 게이조 후생노동상·가토 아유코 아동정책상·지미 하나코 지방창생상·마쓰무라 요시후미 국가공안상·기하라 미노루 방위상·미야시타 이치로 농림수산상·이토 신타로 환경상·스즈키 준지 총무상·모리야마 마사히 문부과학상.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NSC북한핵미사일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사일러 CSIS 선임고문 "美, 전쟁 등에 韓역할 압박 계속될 것"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트럼프 측근 "한미 핵잠수함 협력 시급"…'조속한 협의' 촉구해 눈길美전문가 "한미동맹 진화 필요한 시점…韓역할 확대는 필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