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관영 CCTV 짧은 보도…항공편 등은 여전히 예악 불가 "외교관·국제기구 등 외국인 입국 허용 시사한 듯"
8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국경 일대에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110주년 행사를 일주일 앞둔 북한 군인들(빨간 동그라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앞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을 계기로 탄도미사일 발사나 핵실험 등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에 도발 자제를 촉구했다. 2022.4.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