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北 국경 개방 통보 못받아"…교류 재개 시간 걸릴 듯

중 관영 CCTV 짧은 보도…항공편 등은 여전히 예악 불가
"외교관·국제기구 등 외국인 입국 허용 시사한 듯"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국경 일대에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110주년 행사를 일주일 앞둔 북한 군인들(빨간 동그라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앞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을 계기로 탄도미사일 발사나 핵실험 등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에 도발 자제를 촉구했다. 2022.4.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8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국경 일대에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 110주년 행사를 일주일 앞둔 북한 군인들(빨간 동그라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앞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을 계기로 탄도미사일 발사나 핵실험 등 추가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며 북한에 도발 자제를 촉구했다. 2022.4.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