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아킬레스건은 현송월·리선권…부정부패로 외화 축적-日언론

산케이 "김정은 정권 뒤흔드는 아킬레스건 될 수도"
규율조사부조차 못 건드리는 북한 간부들 비리

본문 이미지 -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12일 오전 경기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북한으로 돌아가고 있다. 엿새간 한국에 머물며 강릉과 서울에서 두차례 공연한 북한 예술단은 이날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으로 귀환한다. 2018.2.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12일 오전 경기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북한으로 돌아가고 있다. 엿새간 한국에 머물며 강릉과 서울에서 두차례 공연한 북한 예술단은 이날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으로 귀환한다. 2018.2.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북한 개성시 판문역에서 열린 남북 동서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한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자리를 뜨며 손사레를 치고 있다. 2018.12.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북한 개성시 판문역에서 열린 남북 동서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한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자리를 뜨며 손사레를 치고 있다. 2018.12.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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