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정세 동향' 자료서 '고위급 위상변화 가능성' 언급대남엔 '대화 제의 응답 없이 소극적 기조 유지' 평가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박2일간의 북한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한 20일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서 영접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인민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CCTV화면 캡쳐)2019.6.20/뉴스1양은하 기자 美 경윳값 70% 폭등에 트럭업계 '휘청'…파산 신청 잇따라사우디, 예멘 전쟁 다시 뛰어들었다…11년 전 '수렁' 악몽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