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 전화회담서 왕이 "제3국 영향 받아선 안 된다"

중국 외교부 발표 "외부요인 감석 방지하고 이념적 선 긋지 말아야"

본문 이미지 - 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왼쪽)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공동취재) 2023.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왼쪽)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공동취재) 2023.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