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발표 "외부요인 감석 방지하고 이념적 선 긋지 말아야"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왼쪽)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공동취재) 2023.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중국한국박진관련 기사"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키키, 中 QQ뮤직 2026년 3분기 아티스트 수상…가파른 성장세"코 막은 조선 왕과 왕비 그 옆엔 담배 문 외국인"…경복궁에 이색 표지판"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