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지정학적 문제…민간 커지면 공산당 전복 위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현지시간) 미국 국무장관으로는 5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회담을 갖고 “중국은 미국의 이익을 존중하며, 미국에 도전하거나 미국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5일 베이징의 최근 디폴트 위기를 맞고 있는 컨트리 가든 공사 현장 옆에서 주민들이 항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신기림 기자 中 판다 2마리 미국 도착…애틀랜타서 10년간 '판다 외교'스위스 국민 70% '더 엄격한 중립' 거부…개헌안 부결관련 기사中 판다 2마리 미국 도착…애틀랜타서 10년간 '판다 외교'다카이치 "트럼프에 미중회담 설명 들어…긴밀 협력"대만 외교부 "美, 대만의 방위 필요성 잘 이해"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中외교부, 美 'AI 대신 초지능' 발표에 "표현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