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 및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 증명 안 됐다"는 中에 반박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3.04.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오염수해양방류방사능권진영 기자 "기분 나빠서·돈 안 빌려줘서"…직장 동료 14차례 폭행한 남성'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관련 기사日 오염수 20차 방류 내달 1일 개시…항만 우럭 기준치 초과 세슘 검출전남 생산·출하 수산물 방사능 안전…9252건 '적합' 판정황종우 해수부 장관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로 채택中 "15주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인재…핵 오염수 방류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