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메 위생센터에서 생산되는 인분 비료 '탄피쿤'의 포스터 갈무리. (출처 : 토메위생센터 누리집)2023년 4월28일 일본에서 공개된 영화 '세카이노오키쿠'에서 '시모고에 팔이' 소년 둘이 분뇨통을 이고 가는 장면. (출처 : 요이히 프로젝트)13일 일본 가나가와현 미우라시 미우라 바이오매스 센터에서 직원이 포장을 마친 인분 비료 포대에서 공기를 빼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상추를 키우는 농잔주 후지와라 노부요시 씨가 인분으로 만든 비료를 밭에 뿌리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비룟값폭등화학비료인분비료시모고에탄피쿤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롯데, 아직 '벨라 팔이' 중이라면 괘씸" 재판부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