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에 비료 가격 폭등…日 농부들이 선택한 '인분 비료' 인기 폭발

"싸니까" 그리고 "환경에 좋으니까"…1년 새 판매량 160% 증가
화학비료 대체재 넘어 친환경 '순환 경제' 모델로 재평가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의 상추 농장에서 농부 후지와라 노부요시 씨가 인분으로 만든 비료 봉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의 상추 농장에서 농부 후지와라 노부요시 씨가 인분으로 만든 비료 봉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토메 위생센터에서 생산되는 인분 비료 '탄피쿤'의 포스터 갈무리. (출처 : 토메위생센터 누리집)
일본 토메 위생센터에서 생산되는 인분 비료 '탄피쿤'의 포스터 갈무리. (출처 : 토메위생센터 누리집)

본문 이미지 - 2023년 4월28일 일본에서 공개된 영화 '세카이노오키쿠'에서 '시모고에 팔이' 소년 둘이 분뇨통을 이고 가는 장면. (출처 : 요이히 프로젝트)
2023년 4월28일 일본에서 공개된 영화 '세카이노오키쿠'에서 '시모고에 팔이' 소년 둘이 분뇨통을 이고 가는 장면. (출처 : 요이히 프로젝트)

본문 이미지 -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미우라시 미우라 바이오매스 센터에서 직원이 포장을 마친 인분 비료 포대에서 공기를 빼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미우라시 미우라 바이오매스 센터에서 직원이 포장을 마친 인분 비료 포대에서 공기를 빼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상추를 키우는 농잔주 후지와라 노부요시 씨가 인분으로 만든 비료를 밭에 뿌리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에서 상추를 키우는 농잔주 후지와라 노부요시 씨가 인분으로 만든 비료를 밭에 뿌리고 있다. 2023.06.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