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석서 블링컨 맞은 시진핑…미중 관계 주도권 차지 메시지?

시 주석 '접견실'서 회동…쇼파 대신 상석서 회의 주재
과거 '특사' 이해찬 등도 '홀대' 논란 그 장소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현지시간) 미국 국무장관으로는 5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상석에 앉아 회담을 하고 있다. 2023.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일 (현지시간) 미국 국무장관으로는 5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상석에 앉아 회담을 하고 있다. 2023.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회담을 하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위한 미국의 의지'를 전달하며, 대북 제재 완화는 비핵화 이후에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회담을 하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위한 미국의 의지'를 전달하며, 대북 제재 완화는 비핵화 이후에 이뤄질 것임을 강조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특사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왼쪽)가 19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특사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왼쪽)가 19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