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지지율 다시 하락세…저출산 대책·마이넘버카드 논란 가중(종합)

저출산 대책 '2차원적이다' 지적 나와
비서관이었던 장남 총리 공관 파티도 책임론 대두

본문 이미지 - 1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을 상대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있다. 2023.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을 상대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있다. 2023.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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