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시운전 후 IAEA 평가 결과 공표 시점에 맞춰 방류 시작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 소재의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들이 탱크에 저장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해양방류시운전권진영 기자 '경찰에 침뱉고 욕설' 잠실 시위 40대女 구속…"도주 염려·재범 가능성"'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