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지역구이자 피살지…기존 야마구치 4구가 3구로 편입아베 후계자 요시다 vs. 총리 파벌 하야시 외무상 맞대결ⓒ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9일(현지시간) 일본 나라시에서 시민들이 아베 전 총리가 피격당한 현장에 헌화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자민당파벌일본중의원선거권진영 기자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日 36년만의 한겨울 총선…다카이치 정부, 내달 8일 신임 묻는다日중의원 해산·2월 총선…'자민당 결별' 공명당-제1야당 합친다다카이치 내각, 초임 10명·여성 2명…추진력 '시험대'·성평등 약속 후퇴日다카이치호 과제는…고물가·美관세 대응 실패시 단명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