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탄압 말라" 반발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인도 기자 축출권영미 기자 공포의 연쇄살인 코끼리…인도 마을서 9일간 주민 20명 숨져다카이치 日총리 장남, 중의원 출마 결심…내달 조기총선 유력관련 기사중일 갈등 속 日방위상 12~18일 방미…하와이서 美국방과 회담트럼프, 베네수 석유 접수 본격화…"무기한 독점 통제" 공언노벨평화상에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끊임없는 독재 항거"(종합)'친러 밉상' 트럼프 뒤로 키신저가 보인다고?[최종일의 월드 뷰]펜팔 1순위였는데…김정은, 아사드 몰락 이후 시리아와 관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