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퇴진 후 연하장·축전에 시리아 언급 없어쿠바 이어 핵심 우방 또 한국과 수교 추진…이중 타격 불가피(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2018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만난 리용호 당시 북한 외무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아사드시리아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영원한 적 없다" 중동서 드러난 트럼프 실리외교…다음은 北韓-시리아 수교에 북한도 시리아 챙기기…"시리아대사관, 꽃바구니 보내"'한-시리아 수교' 추진에…북한 '외교적 고립' 불가피정부, 쿠바 이어 시리아와 수교 추진…'대북 압박'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