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찰, 기시다 테러범 '살인미수 혐의' 입건 검토…'폭발물 위력' 조사 폭발물 살상 능력 유무 검증에 초점…용의자는 여전히 묵비권 행사 중4월17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기무라 류지가 와카야마현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4월15일 일본 와카야마현(県) 기시다 총리의 연설 장소에 폭발물로 보이는 원통형 모양의 물체가 떨어져 있다. (교도통신 제공)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총리테러폭발물기무라류지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트럼프 맞이하는 日, 경찰 1만8000명 투입…사상 최대 경호작전“살의 없었다” 주장 불인정…기시다 유세 폭발 사건 항소심도 10년형日검찰, 기시다에 폭발물 던진 범인 15년 구형…"살인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