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자 협력, 북핵 위협 등 과제 해결에 매우 중요"미 태평양 육군사령관 "주한미군 통해 정보공유 가능"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 건물 전경. 미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위치해 있다. 2022.3.1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미국북한北잇단도발한미일관련 기사[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3·1운동·미군정·한국전쟁으로 읽는 한미 관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