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17일 도쿄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NHK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관련 기사日다카이치, AI·조선·방산 등 17개 분야 선정해 성장전략 추진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日이시바, 스가·기시다 전 총리와 회동…퇴임 앞두고 감사 인사'총리 유력' 日 다카이치, APEC 준비…한일관계 '첫 메시지' 주목中, 이시바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엄중 항의…신중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