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타임스 "중국 인민해방군 단호한 대응 있을 것"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9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 중남미 2개국 순방을 위해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린치아룽 총통실 비서실장, 우자오셰 외교장관과 손을 흔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30일 대만 공군의 F-16 전투기들이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탑승한 전용기를 보호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부터 4월 7일까지 미국을 경유해 중미 과테말라와 벨리즈를 방문한 뒤 다시 미국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차이잉원미국관련 기사방탄복 입고 장갑차 탄 대만총통…中침공 대비 훈련 직접 등판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대만, 中방해에 10년째 WHO총회 참석 불발…中 "웃음거리 전락"대만, 中반대로 10년째 WHA 총회 참석 불발…"인류 건강 권익 훼손"다카이치 측근 제재한 中 "악질적 행위"…후루야 "중국답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