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 "회담서 다케시마라는 단어는 그냥 넘어간 듯" "정상회담 의제로도 못 오르는데 사태 방치될 수밖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6일 도쿄 긴자의 한 오므라이스 노포에서 친교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경북도교육청 문화원에서 시민들이 '우리 땅 독도'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독도 조형물은 도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실물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져 초,중,고교생들의 교육자료로 사용되고 있다.2023.2.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