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도쿄에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의 강제 징용 해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야시 요시마사친강후쿠시마 오염수권영미 기자 獨외무, 트럼프 미군 철수 위협에 "준비되어 있다"(종합)'미군 철수 위협' 받는 獨 총리 "신뢰할 수 있는 동맹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