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유치 끝나…형사 책임 물을 수 있다고 판단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42)가 지난해 7월10일(현지시간) 나라시경찰서에서 나라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살인총격피격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日검찰, 아베 살해범 무기징역 구형…"불우한 환경 참작 안돼"아베 총격범 내일 결심공판…日언론 "외로운늑대 사전예방 긴요""내가 한 것 틀림없다"…아베 총격범, 첫 공판서 혐의 인정60대 총격범이 쏜 사제총기는…"조악해 보여도 살상력 충분""'3D 프린팅 사제 총기' 규제 필요"…총기 제작 테러방지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