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정부 시위 한창 속 날아온 장쩌민 부고…톈안먼 사태 재연될까

시진핑·중국 공산당, 각별히 주의할 듯…외국 정부 조문 초청 생략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로 코로나'로 집권 이래 최대 규모 반(反)정부 시위에 봉착한 가운데, 장쩌민 전 주석 사망으로 시위가 더 큰 결집력을 얻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2. 11.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제로 코로나'로 집권 이래 최대 규모 반(反)정부 시위에 봉착한 가운데, 장쩌민 전 주석 사망으로 시위가 더 큰 결집력을 얻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2. 11.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공산당원들 앞에서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마오쩌둥에게 경의를 표하며 연설하고 있다. 1993.12.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중국 공산당원들 앞에서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마오쩌둥에게 경의를 표하며 연설하고 있다. 1993.12.2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년 11월 2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이 “봉쇄 해제하라” “시진핑 물러나라” 는 구호를 외치며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22년 11월 2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이 “봉쇄 해제하라” “시진핑 물러나라” 는 구호를 외치며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989년 민주주의와 자유를 요구하며 톈안먼 광장에 모인 중국 시민들. ⓒ AFP=뉴스1 자료사진
1989년 민주주의와 자유를 요구하며 톈안먼 광장에 모인 중국 시민들. ⓒ AFP=뉴스1 자료사진

본문 이미지 - 1981년부터 1987년 1월까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를 지낸 후야오방. 게티이미지.
1981년부터 1987년 1월까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를 지낸 후야오방. 게티이미지.

본문 이미지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후임인 후진타오 당시 신임 국가주석과 속삭이며 대화하고 있다. 2003.0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후임인 후진타오 당시 신임 국가주석과 속삭이며 대화하고 있다. 2003.0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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