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속성장' 이끈 제3대 지도자 장쩌민 사망…향년 96세(종합2보)

백혈병으로 인한 장기 기능 손상…다양한 외교 성과
첫 방한 中지도자…개혁 정책 힘입어 중국 경제 비약 발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2001년 5월8일 중국 홍콩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함께 회의 중 미소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2001년 5월8일 중국 홍콩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함께 회의 중 미소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이 1997년 7월1일 홍콩 반환식 행사에서 찰스 왕세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넥타이를 매만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이 1997년 7월1일 홍콩 반환식 행사에서 찰스 왕세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넥타이를 매만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002년 12월2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2002년 12월2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00년 6월 1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지난 2000년 6월 1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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