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별세' 中 매체 전면 흑백 전환…공산당 "시진핑 중심으로 단결해야"

30일 오후 12시 상하이서 96세로 서거
공산당 "시진핑 핵심으로 더욱 단결…현대화 강국 건설할 것"

본문 이미지 -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본문 이미지 - 중국 기관지인 환구시보가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 기관지인 환구시보가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본문 이미지 - 중국 국영 CCTV방송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 국영 CCTV방송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별세 소식을 보도하며 공산당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본문 이미지 -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2001년 5월8일 중국 홍콩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함께 회의 중 미소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2001년 5월8일 중국 홍콩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기업 임원들과 함께 회의 중 미소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96세를 일기로 별세한 장쩌민 전 중국국가주석(오른쪽)과 시진핑 현 주석이 지난 2017년 19차 공산당 당대회 폐막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2017년 10월 2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당대회 폐막식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30일 96세를 일기로 별세한 장쩌민 전 중국국가주석(오른쪽)과 시진핑 현 주석이 지난 2017년 19차 공산당 당대회 폐막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2017년 10월 2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당대회 폐막식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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