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현안' 北 도발 문제에 대한 언급 전혀 없어진정한 다자주의 강조하며 대(對)중 견제 비판 함축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중국 외교부윤석열한중 정상회담관련 기사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中외교 "장애물 제거하고 협력 심화""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