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10.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윤영 기자 "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K-뷰티 최대 수출국 美·日 빠진 첫 규제 기관장 회의…외연 확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