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기 추적 사이트인 '에어크래프트 스폿'은 미국 공군의 RC-135W(리벳 조인트) 계열 정찰기가 이틀 연속 서울 등 수도권 상공에서 비행했다고 30일 전했다.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동향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RC-135V 정찰기가 수원에서 서울 상공을 거쳐 남양주 방향으로 비행했다. 사진은 RC-135W. (미 공군 홈페이지 캡처) 2019.8.30/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미군전투기F-15RC-135김정률 기자 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김태규 "청와대 방탄 위한 억지 공세"…與 운영위 사보임 요구에 반발관련 기사美, 대만 코앞 日가데나 기지에 최신 F-22·F-15 전투기 순환배치"16명 살해하고 온 사람들, 국힘이 다 품으세요" [국감 말말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재공격 검토…항모 전단·병력 1만명 증파74년 전 실종된 美 F-4U 콜세어 '젊은이 성지' 양양 앞바다서 발견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