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12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해 추모비 앞에서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있다.2015.8.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하토야마 무한책임일본 한국하토야마 전 총리정윤미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속보] 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