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명이나 되는 아베파, 넘버2가 없다"기시다파 커질 가능성? "두 파벌은 달라…갈등할 것"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현 일본 총리가 2017년 총선 당선자의 이름 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퇴임 후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리는 마지막 각료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베기시다일본아베피격사망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가 흔드는 '비핵 3원칙'…日지방의회 "유지하라" 반발 봇물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