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올바른 역사인식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발전 근간"징용·위안부 문제 해법 관련 "당국 간 협의 가속화" 주문 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SS)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용외교부일본미국하와이사도광산징용위안부김현 기자 관련 기사7월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설 '솔솔'…NATO 외교장관회의서 한미일 조우에 주목김원이 "문재인 때 오염수 반대했다"…한덕수 "지금 또 선동"문재인 "난 日 오염수 방류 반대" vs 하태경 "靑시절-양산의 文은 딴사람?""오염수 가짜뉴스 대응해야" vs "정부가 방류 빌미 줘"박진 "日 오염수 괴담에 국민 불안… 국익에 바람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