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이후 가장 대규모 봉쇄…식료품 공급 부족 속 정부 향한 불만 커져정부 엄격 대응으로 확진자 줄지만 지역 경제 등에 지장 초래28일 (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산시성 시안의 텅 빈 도로에서 배달원이 스쿠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안봉쇄김정률 기자 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관련 기사'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美베선트 "24일 이란제재 발표…우방국, 美편에 설지 맞설지 선택"(종합)'군체', 말레이시아서 개봉 3일 만에 韓영화 역대 흥행 3위 등극…벌써 26.5억호르무즈 해협 없어도 돼?…중-이란 신규 화물 철도 지난달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