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12일째' 中시안 "음식 달라" 분노…흔들리는 '제로 코로나'

우한 이후 가장 대규모 봉쇄…식료품 공급 부족 속 정부 향한 불만 커져
정부 엄격 대응으로 확진자 줄지만 지역 경제 등에 지장 초래

본문 이미지 - 28일 (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산시성 시안의 텅 빈 도로에서 배달원이 스쿠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 (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산시성 시안의 텅 빈 도로에서 배달원이 스쿠터를 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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